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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안내

데코타일 보수

증상에 따라 부분 교체가 가능한 경우와 전체 재시공이 필요한 경우가 나뉩니다.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데코타일 보수 대표 이미지
시공 전 상태 1
시공 전 1
시공 후 마감 상태 1
시공 후 1
시공 전 상태 2
시공 전 2
시공 후 마감 상태 2
시공 후 2

증상 5가지와 발생 원인

증상마다 원인이 달라 대응 방식도 달라집니다.

들뜸
접착제 개방 시간을 넘겨 시공했거나 바탕면 습기가 남아있을 때 발생합니다.
백화
바탕면 함수율이 높은 상태에서 시공하면 수분이 표면으로 올라오며 흰 얼룩을 남깁니다.
변색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거나 특정 화학물질과 접촉하면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파손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날카로운 집기를 끌었을 때 표면이 갈라지거나 찢어집니다.
이음새 벌어짐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과 신축 여유 부족이 겹치면 이음새 틈이 벌어집니다.

부분 교체가 가능한 조건 — 로트 보관 여부

같은 제품이라도 생산 로트가 다르면 미세한 색상 차이가 발생해 부분 교체 시 경계가 눈에 띌 수 있습니다.

시공 당시 남은 자재를 같은 로트로 보관해두었다면 손상된 부분만 교체할 수 있지만, 남은 자재가 없거나 단종된 경우에는 전체 재시공을 검토해야 합니다.

데코타일 보수 5단계 절차

원인 확인부터 시작해야 같은 증상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1. 손상 범위와 원인 확인 — 들뜸인지 파손인지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2. 손상 타일 제거 — 주변 타일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걷어냅니다.
  3. 바탕면 재정리 — 남은 접착제와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4. 동일 로트 자재로 교체 — 보관 자재가 있으면 색상 차이 없이 교체합니다.
  5. 이음새 마감 — 주변 타일과 높이를 맞추고 마감 처리합니다.

부분 보수 대신 전체 재시공을 선택하는 기준

손상 부위가 넓게 퍼져 있거나 로트가 맞는 자재가 남아있지 않으면 부분 보수보다 전체 재시공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하자 원인이 바탕면 자체의 문제(함수율, 평활도)라면 부분 교체로는 같은 증상이 반복될 수 있어 바탕면부터 다시 점검합니다.

시공 기인 하자와 사용 중 발생한 손상은 원인이 다르므로 구분해서 판단하며, 사용 중 마모나 외부 충격으로 생긴 손상까지 동일하게 보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일 일부만 교체할 수 있나요?

같은 생산 로트로 보관한 자재가 있으면 가능하지만, 로트가 다르면 색상 차이가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들뜸은 왜 생기나요?

접착제 개방 시간을 넘겨 시공했거나 바탕면에 습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시공했을 때 주로 발생합니다.

백화 현상은 시공 하자인가요?

바탕면 함수율이 기준을 넘은 상태에서 시공했다면 시공 기인일 수 있지만, 이후 외부 누수 등으로 생겼다면 원인을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이음새가 벌어지면 바로 보수해야 하나요?

방치하면 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 손상이 커질 수 있어 확인되는 대로 보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재시공은 언제 필요한가요?

손상 범위가 넓거나 동일 로트 자재가 없을 때, 또는 바탕면 자체에 문제가 있을 때 전체 재시공을 검토합니다.

사용 중 생긴 파손도 보수 대상인가요?

가능하지만 시공 기인 하자와 사용 중 발생한 손상은 원인이 달라 동일한 조건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조건에 따라 견적 항목이 달라집니다. 전화 또는 문자로 공간 조건을 먼저 전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