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모층 두께 등급과 선택 기준
통행량과 집기 사용 빈도에 맞춰 등급을 정합니다.
- 0.3mm대
- 통행량이 적은 소규모 매장에 적합합니다.
- 0.5mm대
- 일반적인 판매·서비스 매장에서 무난하게 쓰입니다.
- 0.7mm 이상
- 유동 인구가 많거나 캐스터 사용이 잦은 매장에 적합합니다.
점하중과 캐스터가 바닥에 주는 영향
진열대나 냉장 설비처럼 좁은 면적에 무게가 집중되는 점하중은 타일 표면을 눌러 자국을 남길 수 있습니다.
캐스터가 달린 집기를 자주 옮기는 매장은 표면 마모가 빨라지므로 마모층 등급을 높이거나 이동 경로에 매트를 깔아 대응합니다.
야간·분할·휴무일 시공 방식 비교
영업 손실과 공사 기간은 반비례 관계입니다.
야간 시공
영업시간을 피해 진행할 수 있지만 인건비가 높아지고 소음 제한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분할 시공
구역을 나눠 순차 진행해 영업 손실을 줄이지만 전체 기간은 길어집니다.
휴무일 시공
정기 휴무일에 맞춰 진행하면 비용 부담이 적지만 하루 안에 끝나는 면적으로 제한됩니다.
통시공
매장을 완전히 닫고 한 번에 진행해 기간은 짧지만 영업 중단 기간이 발생합니다.
업종별 유의점
업종에 따라 확인할 성능 기준이 다릅니다.
- 음식점: 기름과 물기가 많아 미끄럼 저항 등급을 확인합니다.
- 카페: 온수기·머신 주변은 온도 변화가 커 내열 성능을 확인합니다.
- 판매점: 진열대 이동이 잦아 마모층 등급을 높이는 것을 검토합니다.
- 사무형 매장: 캐스터 의자 사용 구간에 매트 병행을 검토합니다.
원상복구 조건 확인
임대 공간은 계약 종료 시 원상복구 의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코타일 시공 전 임대차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확인하고, 기존 바닥재를 철거했다면 철거 전 상태 사진을 남겨두는 것이 분쟁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업하면서 시공할 수 있나요?
구역을 나눈 분할 시공이나 야간·휴무일 시공으로 영업 손실을 줄이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마모층 등급은 어떻게 정하나요?
통행량과 캐스터 집기 사용 빈도에 따라 정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매장은 0.7mm 이상 등급을 검토합니다.
냉장고 같은 무거운 집기는 문제되나요?
좁은 면적에 무게가 집중되는 점하중은 표면 자국의 원인이 되어 받침판이나 등급이 높은 자재로 대응합니다.
임대 공간인데 원상복구 문제는 없나요?
계약서상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철거 전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두는 것이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야간 시공은 소음 제한이 있나요?
건물이나 상가 관리 규정에 소음 가능 시간대가 정해진 경우가 많아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음식점은 어떤 점을 더 확인해야 하나요?
기름과 물기로 인한 미끄럼 저항 등급과 배수구 주변 마감 처리를 함께 확인합니다.
조건에 따라 견적 항목이 달라집니다. 전화 또는 문자로 공간 조건을 먼저 전달해 주세요.
